
학교종이는 학교 안내문을 교육공동체에 스마트폰 앱으로 공지해 종이 안내문과 이로 인해 소모되는 시간을 줄여, 선생님의 시간을 학생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앱 서비스다.
한솔동은 이날 기탁 받은 기부금 300만원을 한솔동 주민센터에서 선정한 아동 6명에게 각 50만 원씩 전달하기로 했다.
김형균 학교종이 대표는 “학교종이가 교육 지원 서비스인 만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 날씨는 춥지만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상일 한솔동장은 “학교종이의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부 문화가 더 확산될 수 있도록 협의체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니 주민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다.”라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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