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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재재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연반인' 재재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인 소식을 알렸다.
재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소는 착실히 진행중이다"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고소·고발사건 결정결과 통지서가 담겼다. 재재가 악플러를 모욕죄로 고소한 건과 관련해 구약식 처분이 내려진 사실을 알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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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재재 인스타그램 캡처) |
이와 함께 재재는 "악플 제보 상시 받는다"며 문명특급 메일 주소를 공지하며 "선처는 없다"고 악플러를 향한 경고의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SBS디지털뉴스랩 소속의 재재는 1990년생으로 32세이며 웹예능 '문명특급'의 기획PD이자 진행자로, 티빙 '여고추리반',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JTBC '독립만세'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연예인과 일반인이 합쳐진 '연반인'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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