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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조폐공사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이하여 ‘설-프라이즈, 일상에 행운을 더하다’라는 선물대전을 실시한다.
이번 기획전은 3일부터 오는 12일 까지 열흘간 공사 전자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새해의 복과 일상의 행운을 선물할 수 있도록 화폐굿즈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행사 기간 동안 말의 해 요판화, 돈방석, 돈지갑, 황금볼펜, 돈봉투, 행운의 돈키링 등 6종의 대상 품목으로 20만 원 이상 구매 시 공사 홍보용 벽걸이 달력을 선착순 50명에게 증정한다. 최근 조폐공사의 화폐굿즈는 실용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갖춘 선물로 주목받으며 명절 수요를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증정되는 홍보용 벽걸이 달력은 조폐공사의 정체성과 ‘행운의 상징인 돈’을 결합해 매년 제작하는 기관 홍보용 달력이다. ‘걸어두면 돈이 들어온다’는 입소문을 타며 매년 연말연시마다 조기 소진되는 대표적인 소장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조폐공사는 이번 행사가 선착순 이벤트인 만큼 물량은 빠르게 소진될 수 있으며,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조기종료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보다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벤트 기간 중 ID당 1회, 1개로 증정수량을 제한한다.
성창훈 사장은 “이번 기획전은 명절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즐거움과 행운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조폐공사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굿즈를 소개하며 문화 사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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