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및 피해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취업 지원 프로그램 ‘Stand-up’ 8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격 요건은 고속도로 교통사고(건설·유지관리 사고 포함)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구분된 자 또는 그의 자녀 및 사망한 자의 자녀이다.
2019년 시작한 ‘Stand-up’ 프로그램으로 최근 5년간 참가자 73명 중 3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프로그램 운영기간을 기존 7개월(4∼10월)에서 11개월(2∼12월)로 확대하고, 취업에 성공한 참가자에게 취업축하금(50만 원)을 지급해 참가자들의 동기부여를 높인다.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입사지원서 피드백, 모의면접 등의 개인별 맞춤 컨설팅 제공과 함께 채용 대비 취업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수험서 구입비, 온·오프라인 수강료, 자격증 응시료 등 개인별 구직 활동비도 인당 5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참여 방법은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양식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274명에게 약 13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Stand-up’ 외에도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피해 가정의 자녀들이 자립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