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턴-단국광의학연구원, 광의료기술 산업 지원 위한 MOU 체결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9 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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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좌로부터 안진철 센터장, 김일수 회장, 정필상 원장

 

뷰티&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셀리턴(김일수 회장)과 의학레이저연구센터, 혁신의료기기 실증지원센터,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재단이 광의료기술 산업육성 발전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셀리턴은 의학레이저연구센터, 혁신의료기기 실증지원센터,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광의료기술 산업육성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셀리턴은 산하에 R&D센터 및 의과학연구센터를 보유하여 매년 LED를 활용한 다양한 기술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의학레이저연구센터(안진철 센터장)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중점연구소에 선정되며 광융합 의료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연구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융복합 광학기술을 응용한 스마트진단치료기기 분야를 연구하는 ‘혁신의료기기 실증지원센터’ , 베크만연구소와 함께 첨단 광의료기기에 대한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재단(BLI-korea)’ 도 광진단치료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베크만연구소는 미국 소재의 레이저의광학 연구소로 UC어바인 대학병원과 연계한 원천기술개발과 연구시설 등을 갖췄다.

셀리턴 관계자는 “양 기관은 광의료기술을 발전시킨다는 목표로 바이오&헬스케어 및 보건의료 기술 등 상호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력을 나누고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며 “이번 MOU를 통해 LED기술력을 한층 끌어올려 시장 개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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