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지역밀착형 소상공인 방송광고 지원기업 모집 포스터 (사진=방송통신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방송통신위원회가 소상공인 총 77개사 광고를 돕는다.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2024년 소상공인 방송 광고 제작·송출 지원 사업' 2차 공모를 시작한다.
방통위의 이 사업은 소상공인의 성장과 함께 지역‧중소 방송사의 방송광고 활성화를 돕기 위한 것.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소상공인은 방송 광고 제작 및 송출 비용의 90% 범위에서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전문가로부터 방송 광고 기획, 제작, 송출 등 마케팅 광고 전반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받는다.
이 사업에 신청할 수 있는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제2항에 따른 소기업 중 상시 근로자를 10명 미만으로 고용한 소상공인이다.
이번 2차 공모에서는 소상공인 총 77개사를 선정할 예정으로 비수도권 소재 소상공인 56개사를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21개사는 지역에 상관없이 평가점수 순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지난 2월 1차 공모에서 선정한 180개사와 이번에 선정할 77개사를 포함하여 소상공인 총 257개사에게 방송광고 제작, 송출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기간은 14일부터 내달 2일까지. 신청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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