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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석유공업 로고 (사진=한국석유공업)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석유공업이 생산설비 투자 자금 확보를 위해 96억 원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한다.
한국석유공업은 자사주 50만 380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교환사채를 발행했다. 발행금리는 표면 및 만기 이자율 0%이며, 만기는 5년이다. 주식 교환가격은 7일 기준주가 대비 약 10%의 할증률로 발행됐으며, 시가 하락에 따른 리픽싱 조항은 포함되지 않았다.
한국석유공업은 이번에 마련한 자금을 DMAc 생산 설비 투자 및 아스팔트 방수시트 생산 설비 증설에 사용할 예정이다. DMAc는 PI(폴리이미드) 생산을 위한 핵심 용제로 한국석유공업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신소재 제품이다. 한국석유공업은 신사업을 본격화하고, 증가하고 있는 수요에 대비할 계획이다.
한국석유공업 관계자는 “한국석유공업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외형성장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향후 생산량 증가와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통해 현재와 미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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