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 로고 (사진=금융감독원)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금융감독원이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금융감독원이 6일 이복현 원장이 이종오(현 중소금융감독국장), 한구(현 은행검사2국장), 박지선(현 인사연수국장), 김성욱(현 기획조정국장) 등 4명을 신규 부원장보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부원장보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12월5일까지다.
금감원은 이번 정기인사에서 전자금융, 가상자산, 아이티(IT) 감독·검사를 담당하는 ‘디지털·아이티 부문’을 신설하고, 이 부문 부원장보로 이종오 중소금융감독국장을 임명했다. 이 신임 부원장보는 경제연구소와 신용평가사를 거쳐 2006년 데이터 전문가로 금감원에 입사했다. 이번 인사로 팀원급으로 입사한 경력직원 최초로 부원장보에 발탁됐다.
중소금융 부원장보에는 공채2기 최초 임원인 은행 검사 전문가인 한구 은행검사2국장이 임명됐다. 소비자보호 부원장보에는 박지선 인사연수국장 임명됐다. 박 부원장보는 1995년 보험감독원에 입사해 스위스 파견을 비롯해 보험·기획·인사·공보국장 등을 거쳤다. 민생금융 부원장보에는 김성욱 기획조정국장이 임명됐다. 공인회계사 자격을 갖고 있는 김 부원장보는 공채 1기로 입사해 기획조정국장 시절 금감원 디지털 전환을 총괄했다.
현재 전략감독 담당인 황선오 부원장보는 기획·전략 담당으로 이동하고, 소비자보호 담당인 김범준 부원장보는 보험 담당으로 이동한다. 금감원은 10일 조직 개편 및 부서장 인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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