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추석 연휴 맞아 안전한 외출 돕는 육아 아이템 소개해...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8 14: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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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 기업 다이치가 추석 연휴를 맞아 안전하게 외출을 도와주는 육아 아이템 3가지를 소개했다.

‘루이 틱톡 올인원 아기띠’, ‘휴대용 카시트 이지캐리’, ‘절충형 유모자 스무즈’ 등이다.

다이치에 따르면 ‘루이 틱톡 올인원 아기띠’는 지난 8월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보형물이 있는 힙시트와 달리 힙시트가 폴딩되어 필요에 따라 간편하게 아기띠와 힙시트를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특허 등록된 ‘럼버 서포트’를 적용하여 아이의 앉은 키를 보여주고 허벅지를 받쳐준다. 이외에도 고강도 웨이트 운동용 허리 보호대와 동일한 소재의 허리 지지대를 삽입했다.

추석 연휴에는 교통 이동량이 증가해 더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7세 미만의 아동은 도로교통법상 카시트 탑승이 의무적이다.

국내에서 현재 운행되는 고속버스의 70% 이상이 2점식 안전벨트로 기존 카시트로는 고속버스를 포함한 대중교통에 장착이 어렵다.

다이치는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해 휴대용 카시트 이지캐리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고속버스, 어린이집 차량, 승요차 등 2,3점식 안전벨트 모두에 장착이 가능하며 백팩에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다. 또한, 헤드레스트를 타사 대비 깊게 설치했으며 등과 엉덩이 부분에 통풍이 잘 되는 메쉬 소재를 사용했다.

마지막으로 ‘절충형 유모차 스무즈’는 총 12개의 볼베어링 시스템으로 주행 중 마찰을 최소화했다. 바퀴의 접지력을 향상시킨 엠보 휠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콤팩트한 폴딩 사이즈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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