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인’ 꿈꾸는 직장인 증가... 작심, 워케이션 서비스 제공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9 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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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부산, 제주도 등 휴양지에서 휴양을 즐기며 원격근무 형태로 업무를 보는 경우가 증가하는 가운데 작심이 ‘워케이션(휴양지에서 근무하는 것)’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터디카페·공유오피스 브랜드 작심은 ‘워라인’을 꿈꾸는 직장인이 증가하며 워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전했다.

‘워라인(work-life integration)’은 일과 삶의 통합이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MZ세대 직장인들 중심으로 워라벨에서 워라인으로 기업 문화가 변화하고 있다.

과거 일과 삶의 균형이 잡힌 워라벨과 달리 일과 삶의 통합이라는 개념의 워라인을 추구하는 경향이 최근 등장했다.

작심 관계자는 “작심은 전국에 매장이 고루 분포돼 있어 부산, 제주, 남해 등의 휴양지의 작심 스터디카페를 이용해 ‘워케이션’이 가능하다”며 “특히 부산에서 워케이션을 희망하는 많은 직장인들이 작심 매장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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