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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혜경 원장 |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단순한 휴대용 통화 장치였던 휴대전화는 이제 현대인과 때어 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스마트폰은 때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남녀노소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타인과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주요국가 스마트폰 보급률 조사에 따르면 2015년 83%로 세계 4위였던 우리나라는 2019년 95%로 전 세계 1위로 나타났다.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노년층 역시 점차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해지고 있다.
고령화에 따라 보청기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노인층이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블루투스 보청기가 몇 년 전부터 선보이며 지금은 보청기의 대세가 되었다.
노년층들도 사용법을 익히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다이렉트 스트리밍 기능은 전화통화나 영상 시청, 음원 듣기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보청기를 사용하더라도 통화가 어렵다면 상대방의 전화 음성이 보청기에 직접 전송되는 블루투스 보청기 사용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이렉트 스트리밍 기능 외에도 충전이 가능한 오픈형, 귓속형 보청기가 속속 출시되며 보청기 사용은 점점 편리하고 스마트해지고 있다.
보청기가 진화하는 기술에 발맞추어 다양한 기능을 갖춘 스마트기기로 거듭나고 있다. 다만 보청기는 사용자의 청력에 기반하여 사용해야 하는 만큼 최신 기능을 갖춘 보청기라도 청능사와 같은 전문가의 정기적인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 황혜경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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