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인사이더' 시청률 2%대 출발...위기 속 강하늘 고군분투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9 14: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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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 1회 방송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JTBC 새 수목드라마 ‘인사이더’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출발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인사이더' 1회는 2.5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영국(유재명 분)과 목진형(김상호 분)의 지시로 불법 도박판에 잠입한 김요한(강하늘 분)은 임무 중 할머니를 빌미로 협박을 당하게 된다.

이에 노영국은 작전 중단을 제안하지만 목진형은 포기하지 못하고, 이후 노영국은 괴한의 습격으로 목숨을 잃는다.

목진형은 장례식장에 온 김요한에게 “너, 나, 할머니, 셋이 살려면 동영상을 손에 넣어야 한다”고 설득하고 결국 이태광 동영상을 찾기 위해 교도소까지 들어가게 된다.

교도소에 들어가는 김요한에게 모든 계획을 간파하고 있던 윤병욱(허성태 분)이 접근해 “여기서 사실대로 말하면 감옥에 안 가게 해주겠다. 그리고 연수원에 복귀 시켜주겠다”고 제안한다.

위협을 느낀 목진형은 사법연수생으로 잇던 김요한의 정보를 삭제하고, 배신을 당했다는 사실도 모른 채 김요한은 범죄자 신분으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한편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는 잠입수사를 하던 사법연수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뒤, 교도소 도박판에서 고군분투하는 액션 서스펜스극이다. 2회는 오늘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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