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신규 영웅 '교만의죄 에스카노르'가 추가됐다.(사진: 넷마블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넷마블 신작 모바일 캐주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신규 캐릭터가 추가됐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신규 캐릭터 ‘<교만의 죄> 에스카노르’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에스카노르’는 체력 속성의 딜러로 적에게 피해를 주는 ‘블레이징 선’ 스킬을 사용하며, 스킬 발동 후 자신에게 ‘압도’를 부여하고 모든 속성 대상에게 우세 속성 피해를 입히는 필살기 ‘퍼니시먼트’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픽업 소환권 또는 다이아를 사용해 신규 캐릭터 ‘에스카노르’ 소환에 참여할 수 있다. 또 기존 캐릭터 ‘천의 먼지 게르다’ 소화도 가능하다. ‘게르다’는 근력 속성의 서포터 영웅으로 ‘블러드 레이지’ 특수 스킬 및 ‘회진장’ 필살기를 보유해 아군들의 생명력을 회복시키는 힐러 영웅이다.
이외에도 넷마블을 기사단 신규 콘텐츠 ‘기사단 출정’을 추가했다. 4개 포지션 보스 중 소환된 보스를 토벌해 전용 재화 ‘차원의 증표’를 획득 후 ‘차원의 틈’에 기부하여 최종 보스를 처치할 수 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해 개발된 모바일 캐주얼 RPG로, 지난달 13일 174개국에 출시됐다.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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