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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전경 (사진=강원랜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 ‘2025년 문경 · 보령 · 화순 지원 사업’을 통해 강원도 외 폐광지역인 문경시, 보령시, 화순군에 각 2억 원씩 총 6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재단의 ‘문경 ·보령 ·화순 지원 사업’은 강원도 외 폐광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23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총 12억 원을 지원했다.
각 지자체는 재단의 보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욕구와 상황에 맞춰 ▲ 식생활 · 주거 등 기본생활향상사업 ▲ 난방 · 의료비 등 위기가구 긴급지원 ▲ 고립위험가구 고독사 예방 ▲ 취약계층 무료 세탁서비스(사평빨래방) ▲ 시니어 일자리 창출 식당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사업과 더불어 여가 및 문화 활동 지원, 청년 카페 창업 준비 컨설팅 제공, 찾아가는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는 사업도 추가적으로 추진한다.
김익래 재단 상임이사는 “문경보령화순 지원 사업을 통해 강원도 외 폐광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문경시, 보령시, 화순군의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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