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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귀는 당나귀 귀 여에스더 합류모습 (사진:KBS '사장님귀는 당나귀 귀' 영상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여에스더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새로운 보스로 출연해 자신의 연매출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59회분에 여에스더가 새롭게 보스로 합류했다.”라고 7일 밝혔다.
현재 연 매출 1000억 원에 도달하는 성공한 사업가이자 구독자 10만명 이상을 보유한 파워 크리에이터 여에스더가 직원들로부터 존경받으며 직원들을 너무 사랑하는 보스라고 자기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공개된 영상 속 일터에서의 여에스더는 숫자에 예민하고 과한 관심과 기억력으로 직원들을 긴장시키는가 하며 업무 중인 직원들에게 다가가 흡연과 탈모 등 건강을 걱정하며 잔소리를 쏟아냈다.
다만 대기업 못지 않은 복지 혜택은 출연진들의 탄성을 불러일으켰다. 9개 부서에 직원 100여명이 근무하는데 90%가 20 ·30세대이고 연봉을 가장 많이 받는 직원은 대기업 임원급보다 많은 급여를 타는 것으로 전해졌다.
퇴근 교통비·식대, 연간 체력 단련비 100만원, 회사 제류 리조트 이용권, 대학원비 지원 등도 눈길을 모았다.
특히 여에스더는 회사와 2분 거리에 위치한 월세 400만원의 청담동 고급 기숙사를 자랑했다. 매달 60~70만원의 관리비도 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큰 복지 중 한가지인 청담동 유명 레스토랑에서 아침·점심·저녁을 때마다 식사가 가능하며. 한식, 양식, 일식, 분식 등 10여 곳이 제휴 식당으로 사원증만 제시하면 식사할 수 있다.
여에스더는 복지를 강조하는 이유에 대해 "사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할아버지가 큰 사업을 맡아 하셨고 언론사도 운영 하셨다. 인재만이 회사를 살리는 길이라는 걸 어렸을 때부터 배웠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일을 할 때는 날카로운 지적을 이어가는 똑 부러지는 보스지만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러 가서는 자신이 먹고 싶은 메뉴를 말하기를 망설이며 직원들이 알아서 시켜 주기를 바라는 등 반전 포인트를 드러낸 여에스더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지켜봐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당나귀 귀' 시청률은 전국 기준 6.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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