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전주 콘텐츠 페어’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한옥마을 소 재 ‘전주대사습청’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행사 첫째날, 둘째날인 3일과 4일에 디지털 콘텐츠 주제로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전주 콘텐츠 페어’는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는 ‘콘텐츠로 갓생살기’라는 주제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명 기업의 MZ세대가 소비하는 갓생 콘텐츠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지역 콘텐츠 기업의 실천 전략을 모색해보고 또한 지역에서 갓 제작된 콘텐츠를 전시하여 체험하고자 마련됐다.
메타버스, VR/AR/XR, 크리에이터 등 유명 전문가의 최신 기술 및 트렌드 강연의 온/오프라인 행사는 물론, 콘텐츠 전시, 라이브커머스 방송, 3D펜 체험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 소통의 장이 열린다.

2022 전주콘텐츠페어 첫째 날과 둘째 날에는 디지털 콘텐츠 관련 기업인들을 초빙하여 온·오프라인 동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급변하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 안착한 대표 기업들의 현재까지의 이야기, 그리고 미래의 전망을 관계자들의 강연을 통해 전해 듣고, 성공하는 콘텐츠의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준비 됐다. 컨퍼런스는 전문가들의 강연방식으로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11월 3일 첫째 날에는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메타버스 기술전략’이라는 주제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4개 기업 대표가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스페이스 앨비스의 조성호 대표는 ‘메타버스, 우리에게 뭣이 중헌디?’라는 제목의 강연을 진행하고, 디오비스튜디오 오제욱 대표는 ‘버추얼 휴먼 산업의 본질과 미래전망’에 짚어볼 예정이다.
그리고 루트엠엔씨 금선미 본부장은 ‘메타버스 시대, 아바타가 방송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의 주제를 통해 MBN ‘아바타싱어’에 관련된 메타버스 융합 콘텐츠 제작 이야기를 전한다. 레몬체인의 권기욱 대표는 ‘미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한 메타버스’라는 내용으로 메타버스 기술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 할 예정이다.

11월 4일 둘째 날에는 문화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관계자들을 초빙하여 그들이 만들어 가는 콘텐츠의 세계관에 대하여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싸이더스엑스 스튜디오의 김진수 이사는 ‘메타버스 산업에서 가상인간의 역할’에 대하여, 콘텐츠 웨이브의 노동환 팀장은 ‘국내 OTT 플랫폼, 보다 차별화된 전략을 지향하며’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그리고 루닛의 박승균 CPO는 ‘의료진단과 치료 영역에서의 루닛 인공지능’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고 글로브포인트의 조상용 대표는 ‘메타버스 미래교육 콘텐츠 사례발표’를 통해서 콘텐츠 시장의 미래 전망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현장 강연과 동시에 온라인으로도 중계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이벤터스(event-us.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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