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터디카페 ‘하우스터디’가 이용자들의 취향을 고려하여 인테리어를 설계했다.
하우스터디는 차별화된 인테리어 및 좌석을 스터디카페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생, 취업준비, 성인 등 이용자들의 취향을 고려하여 스터디카페 매장의 인테리어를 설계했다는 것이다.
또한, 학생과 성인들로 구성된 젊은 층 고객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도록 최신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좌석에 사용된 우드 또한 밝은 색깔의 우드 색상으로 배치 전체적으로 밝은 화이트 톤을 사용했다.
하우스터디 관계자는 “스터디카페는 일반적으로 10대에서 30대까지의 이용자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MZ세대는’스터디카페의 주 고객층이고 스마트폰, 인터넷 등 디지털 문화에 친숙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에 스터디카페 공간을 고객층의 니즈에 맞도록 설계했다”며 “좌석마다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는 물론이고 노트북 등 스마트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좌석들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매장 내에서 간단하게 커피 및 음료, 다과 등을 취식할 수 있도록 카페테리아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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