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편집샵 ‘도시곳간’, 도심 속 프리미엄 반찬·제품 제공

박서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7 14: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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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편집샵 ‘도시곳간이 농부가 직접 만든 제품, 미슐랭 셰프가 만들어주는 250여가지 반찬을 제공 중이다.

도시곳간은 지역생산자와 도시소비자를 연결해주는 공간을 제공하고 도심 속 프리미엄 반찬과 선별된 제품들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전문 셰프들과 메뉴 개발을 통해 250여가지 시그니처 반찬과 요리를 지속 개발 중이다. 아울러 농산물 산지의 농부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도시곳간과 콜라보한 제품을 PB상품화하고 있다.

도시곳간은 현재 3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37개 매장을 목표로 메뉴 개발 및 위생 교육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민요한 대표는 “온·오프라인 직거래 서비스 런칭을 통해 오프라인 거점매장부터 집앞까지 반찬과 농부제품을 직배송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며 사업화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또 도시곳간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MYSC가 운영하는 2022 한국관광공사 관광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LET`s Accelerate’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민요한 대표는 세계 3대 요리학교인 미국 뉴욕 CIA 출신으로 샌프란시스코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경력을 토대로 한국적 손맛을 더해 ‘도시곳간’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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