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 ‘최고의 고추•마늘 캠페인’, 숏폼 광고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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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사랑 ‘누들플래닛’ 웹드라마 숏폼 영상 (사진=면사랑)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숏폼 콘텐츠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면서, 식품업계에서도 ‘짧고, 재밌게’ 숏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면사랑은 새롭게 B2C 시장에 진출하면서, ‘누들플래닛’이라는 가상 세계관을 선보였다.
올해는 ‘면사랑 오리지널 시리즈’로 발전해,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월 3회 웹툰 형태로 확장하고, 그 중 소비자 반응이 좋은 소재를 웹드라마로 제작하여 유튜브와 릴스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총 3회까지 공개한 웹드라마의 누적조회수는 20만이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황바울 등 뮤지컬 배우들과의 짧은 콜라보 영상을 통해 풀어내고 있다. 스토리의 반전과 말미의 쿠키영상이 인기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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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굽네치킨 ‘최고의 고추·마늘 캠페인’ (사진=굽네치킨) |
굽네치킨은 ‘최고의 고추·마늘 캠페인’ 신규 디지털 광고를 아예 인스타그램 릴스 및 틱톡, 유튜브 숏폼 매체를 통해 공개했다. 30초짜리로 제작된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10일 만에 조회수 200만회를 달성했다.
21년도 인기 메뉴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이 1초에 1마리씩 팔리는 ‘1초치킨’으로 불리우며 인기를 얻고, 지난해 출시한 남해마늘 농가 상생 메뉴 ‘남해마늘 바사삭’이 하루 평균 1만 마리 판매량을 기록하자, 스테디셀러로 완전히 자리를 굳히고자 숏폼 영상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굽네치킨은 ‘최고의 고추·마늘 캠페인’ 신규 디지털 광고를 아예 인스타그램 릴스 및 틱톡, 유튜브 숏폼 매체를 통해 공개했다. 30초짜리로 제작된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10일 만에 조회수 200만회를 달성했다.
21년도 인기 메뉴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이 1초에 1마리씩 팔리는 ‘1초치킨’으로 불리우며 인기를 얻고, 지난해 출시한 남해마늘 농가 상생 메뉴 ‘남해마늘 바사삭’이 하루 평균 1만 마리 판매량을 기록하자, 스테디셀러로 완전히 자리를 굳히고자 숏폼 영상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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