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효린, 오는 7월 새앨범 발매 확정... 컴백준비 한창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3 14: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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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프로필 사진(사진:브리지)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가수 효린이 오는 7월 중 새 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3일 소속사 브리지는 ‘효린이 7월 원조 서머퀸 타이틀에 맞춰 약 2년만에 여름 가요계로 컴백한다. ’퀸덤 2‘에서 선보인 퍼포먼스는 그 이상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특히 깜작 소식을 알린 효린은 지난 2일 방송된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퀸덤2’ 파이널 무대에서 래퍼 이영지와 ‘WAKA BOOM’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효린은 압도하는 역대급 퍼포먼스와 함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전율을 불러일으켰다.

효린의 강렬한 무대에 폭발적인 반응과 환호가 쏟아진 가운데 태연과 이용진 역시 극찬을 쏟아냈고, 만능 아티스트 답게 무대를 완벽 장악하며 유일무이 솔로퀸으로 급상승했다.

최근 효린은 ‘퀸덤’를 통해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면서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고 있다. 1차와 2차 경연 모두 만점으로 1위를 차지하면서 시작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른 효린은 타 팬덤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압도적 실력과 남다른 아이디어로 차원이 다른 무대를 선보이면서 ‘퀸덤2’를 본인의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다.

이번 활약에 힘입어 코로나감염증으로 침체됐던 공연계가 활기를 되찾는 가운데 각종 여름행사와 페스티벌에서 효린을 향한 러브콜이 쏟아졌다. ‘퀸덤2’경연 준비중에도 지난달 8일 ‘KCON2022 Premiere’ 무대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22일에는 유네스코 대구 뮤직위크 전야제에 이어 26일에는 부천대학교 축제에 출격하는 등 팬들과의 소통에도 집중하고 다양한 축제를 통해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한편 ‘퀸덤2’를 통해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임을 입증한 효린이 자신을 대표하는 계절인 여름에 컴백을 알린 가운데,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를 열광하게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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