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른쪽에서 두번째) 한국가스안전공사 이수부 부사장은 14일, 해빙기를 맞아 비정상용기 처리시스템의 종합안전 점검을 주관했다. (사진=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산업가스안전기술센터가 안전점검 강화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산업가스안전기술센터가 지난 14일 해빙기를 맞아 비정상용기 처리시스템의 종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사 이수부 부사장의 주관하에 진행됐으며, 비정상용기 처리시스템의 철저한 점검과 함께 실질적인 안전 강화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비정상용기 처리시스템은 성분을 알 수 없거나 밸브 고장 등으로 내부 물질을 처리할 수 없는 용기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처리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설비로, 이번 점검에서는 ▲비정상용기 전처리 작업 점검 ▲설비 및 연결부 누출 확인 △설비 구조물 안정성 점검 ▲비상 대응 시스템 작동 여부 점검 등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또한, 작업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교육 및 비상 훈련도 병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이수부 부사장은 "해빙기는 온도 변화로 인해 설비의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이번 종합 안전점검을 통해 설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작업자들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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