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마드라스체크(주)가 협업 툴 ’플로우‘를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에서 선보였다.
업체 측에 따르면 플로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구성원간의 협업과 소통을 돕고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전 과정에서 최고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 관리·협업 툴이다.
사내에 구축되어 있는 AD인증/SSO연동을 통해 조직 구성원 누구나 플로우에 등록하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협업툴을 사용할 수 있다. 주제별, 부서별, 과제별로 프로젝트 룸을 생성하고 관련자를 초대해서 타임라인 기반의 협업을 할 수 있다.
또한, 협력 파트너도 초대하여 협업이 가능하고 메신저는 물론 프로젝트 일정관리, 작업관리, 파일 공유 등의 다양한 기능도 탑재돼 있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과정 속에서 담당자의 업무 진행상황과 결과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불필요한 대화가 없고 합리적인 업무 분담 및 협업이 가능하다.
특히 플로우는 인터페이스가 매우 직관적으로 되어 있다.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소셜 네트워크 스타일로 되어 있으며 메신저 또한 전 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와 유사한 스타일로 되어 있다. 게시물 작성도 이미 친숙한 SNS 피드 형태로 되어 있다.

플로우에 탑재된 메신저는 개인 메신저를 완벽히 대체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이 설명했다.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과 협업을 위한 여러 가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1:1 채팅부터 그룹채팅, 프로젝트 채팅 등 다양한 채팅 방법을 지원하고 메시지 삭제, 읽음 확인 등의 편의적인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오랜시간이 지나도 메신저 내의 모든 대화 기록과 정보가 플랫폼 내부에 그대로 남아있다.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서 참여자 외에는 프로젝트이 내용을 볼 수 없고 저장된 파일을 다운로드 하는 경우에는 누가 언제 어디서 다운을 했는지에 대한 모든 기록이 자동으로 저장된다.
보안이 필요한 파일은 접근 권한을 관리자에게만 공개할 수 있고, 더욱 철저한 보안이 필요한 대화의 경우 대화내용이 일정시간이 지난 후 자동으로 삭제되는 기능도 있다.
메신저 기능과는 별개로 게시물과 댓글 방식의 협업 방식도 지원한다. 메신저의 경우 휴가나 회의, 바쁜 외부일정으로 인해 대화내용을 놓칠 수도 있지만 게시판을 사용하면 장소와 시간에 구애없이 게시글과 댓글 방식으로 중요 업무 내용 등을 공유하고 피드백할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KB캐피탈,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자동차 등 대기업과 아트박스, 죠스떡볶이, 이디아 등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등 분야와 종목이 매우 다양한 기업에서 플로우를 도입하여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한편, 플로우는 웹 버전을 기본적으로 하여 주로 임대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은행이나 학교, 관공서처럼 내부망을 사용하는 곳에서는 내부 구축형 모델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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