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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화 경험공유 워크숍 단체사진 (사진=한국전력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전력이 중동지역 현지화 경험 공유를 통한 팀코리아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전력이 지난 20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신규 해외원전사업의 수주 기반 강화를 위해, 대우건설, DL E&C, 두산 에너빌리티, 삼성물산, GS E&C, 현대건설 등 팀코리아 시공사와 중동지역 건설사업 현지화 경험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참여사들은 중동 건설사업에서 축적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현지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현지화 전략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원전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중동 내 주요 국가들은 전략적으로 높은 현지화율을 요구하여 경쟁국 대비 차별화된 전략이 사업 수주의 핵심 요소이며, 참여사들은 이번 워크숍이 원자력 Value Chain 구축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한전은 ’UAE 바라카원전 4기를 수주하여 대한민국을 원전 수출국 반열에 올려놓은 역량을 바탕으로 팀코리아를 결집하여 제 2원전 수주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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