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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진 위치도 (사진=기상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12일 오전 전북 부안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규모 3.1의 여진이 또 다시 발생했다.
기상청은 12일 오후 1시 55분 42초 전북 부안군 남쪽 4km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70도, 동경 126.73도이며 지진 발생깊이는 8km다.
부안에선 이날 오전 8시 26분경에도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을 앞서 발생한 지진의 여진으로 분류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발생한 여진은 총 15건으로 규모 3.1인 이번 지진이 가장 규모가 큰 여진으로 파악됐다.
기상청은 오후 2시까지 유감 신고가 309건 접수됐다고 전했다. 이어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있다"라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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