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전KDN 나주 본사 전경 (사진=한전KDN)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전KDN이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구내식당 석식 휴무제를 확대키로 했다.
한전KDN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운영해 온 ‘구내식당 석식휴무제’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4일 전했다.
한전KDN은 기존 매주 금요일만 운영하던 석식휴무제를 지난달 20일부터는 목요일까지 추가하며 지역 식당 이용 활성화를 통한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
한전KDN은 코로나19 이후 지역 상권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공기업으로서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위해 2022년부터 구내식당 석식 휴무제를 도입하여 직원들이 회사 인근의 음식점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왔다.
이번 석식휴무제 확대 시행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지속적인 애로사항을 반영하고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하는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한전KDN 관계자는 “지역 상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석식휴무제를 확대하게 되었다”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실천으로 국민과 소통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