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홀 증류소, 서울국제주류 & 와인 박람회서 싱글 몰트 위스키와 프리미엄 진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3 15: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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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싱글 몰트 위스키와 프리미엄 진을 손에 들고 있다. (사진제공=서머홀 증류소)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머증류소가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2023 행사에서 싱글 몰트 위스키와 프리미엄 진 4종을 관람객분들께 선보였다.

 

 

서머홀 증류소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주류 & 와인 박람회 2023’에 참가해 자사의 프리미엄 싱글 몰트 스카치위스키 ‘더 브루디 헨10년’과 ‘피커링스 진’ 4종을 첫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더 브루디 헨 10년 싱글 몰트 위스키는 맥아(보리)를 원료로 한 곳의 증류소에서 단일 증류기를 사용해 만들어진 위스키로, 더 진한 맛과 여운을 제공한다.
 

▲모델이 싱글 몰트 위스키와 프리미엄 진을 손에 들고 있다. (사진제공=서머홀 증류소)


서머홀 증류소는 피커링 집안에서 66년 동안 비밀리에 집안 대대로 내려져 오던 레시피를 사용해 제조한 피커링스 진도 처음 선보였다. 피커링스 진은 유럽에서 열린 진 경진 대회에서 화려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시에 출품된 모든 제품은 부스에서는 시음 기회가 제공하며,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서울국제주류 & 와인 박람회 2023 행사는 6월 2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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