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수상 대피훈련 사진 (사진=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새로운 유형의 복합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미래형 구조 체계를 마련했다.
서해해경청은 지난해 민·관·군 합동 훈련을 통해 구축한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바탕으로 한 단계 발전한 해양 안전망 구축과 AI를 활용한 미래형 수색구조 체계를 수립했다.
특히 여객선 전기차 화재 진압, 서남해 해상풍력발전단지 충돌 대응, 항공기 해상 불시착 등 신종 해양재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올해는 이러한 사고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집중 훈련을 할 방침이다.
구조기관인 해경을 중심으로 지자체·소방·민간 단체 등 총 213개 기관과 함께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서해해경청 관계자는 "첨단 기술 도입과 철저한 대비를 통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해양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