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 현대백화점 스피릿 대전 ‘위스키 잇’ 참가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3-14 14:53:34
  • -
  • +
  • 인쇄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주최하는 스피릿 대전에 참가하여 6종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주최하는 스피릿 대전 ‘위스키 잇(whisky Eat)’에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과 스페인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Nomad Outland Whisky, 노마드)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위스키 잇’은 위스키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최근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된 행사다.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현대백화점 지하 1층에서 열린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이번 행사에서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카발란 클래식’, ‘카발란 올로로쏘 쉐리 오크’,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 캐스크, ’카발란 올로로쏘 쉐리 캐스크‘, ’노마드 등 총 6종을 선보인다.

김동욱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이번 위스키 잇 행사 참가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의 비전인 세계유명 주류의 현지화를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에서 비롯됐다”며 “카발란, 노마드와 함께 새로운 위스키 세계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위스키 잇 행사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을 포함해 총 15개 업체가 참여한다.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글렌캐런 글라스 2입을 증정하는 프로모션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카발란은 2006년 킹카그룹(King Car Group)이 설립한 타이완 최초의 위스키 증류소인 ‘카발란’에서 생산하고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다. 지난 2017년부터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서 수입·유통 중이다.

노마드는 2022년 4월부터 ㈜골든블루 인터네셔널에서 수입, 유통하는 블렌디드 쉐리 위스키다. 스코틀랜드에서 증류 및 올로로소 쉐리 캐스크에서 1차 숙성된 후 쉐리 와인의 본고장인 스페인에서 2차로 페드로 히메네즈 쉐리 캐스크가에서 추가 숙성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기자 강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