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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배계섭 안전이사가 충남 아산시 재보궐 선거 시설의 전기설비 점검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재보궐선거 투표일 개표소에 현장 사고대응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4월 2일 진행될 재보궐선거 시설 1800여 곳의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투·개표시 정전 등 전기관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전설비와 부하설비, 비상발전기 등의 점검과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27일에는 배계섭 안전이사가 충남 아산시 탕정면 사전투표소와 아산시 개표소등을 방문해 직접 전기설비 안전실태를 점검하기도 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재보궐 선거를 대비해 지난달부터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개표일에는 전국 40여 곳의 개표소에 현장 대기인력을 배치해 전기사고에 대응할 예정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은 “선거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전국 투·개표소 전기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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