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김시아, 32대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발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4 15: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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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시아 모습(사진:마스틱스토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신예배우 김시아가 32대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활동한다. 

 

배우 김시아가 포카리스웨트 새 모델로 발탁됐다고 14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CF는 이온음료의 청량한 느낌으로 ‘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며 배우 손예진, 한지민, 박신혜, 문채원 등이 역대 모델로 활동해 청순함과 깨끗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 계보를 잇는 김시아는 32대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발탁돼 역대 최연소 모델이라는 기록을 갱신했다. 뿐만아니라 최초 단발 모델로 국민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의 산뜻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오늘 동아오츠카 담당자는 “이번 포카리스웨트 광고 컨셉과 배우 김시아만의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해 모델로 바로 발탁했다”라며 “곧 공개될 광고도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시아는 영화 ‘미쓰백’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우리집’, ‘백두산’, ‘클로젯’등을 통해 명성을 올렸으며 , 어린나이 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력과 신비로운 분위기로 넷플릭스 ‘킹덤:아신전’, ‘고요의 바다’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최근엔 넷플릭스 ‘길복순’과 영화 ‘비광’에 출연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Z세대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시아 특유의 순수하고 투명한 매력과 포카리스웨트만의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가 시너지를 불러일으키며 좋은반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김시아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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