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농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농심이 푸드 전문 숏폼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농심은 오는 18일까지 숏폼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SNS 이용자를 대상으로 ‘먹플루언서’ 7기 33명을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먹플루언서는 농심이 2023년부터 식품업계 최초로 운영 중인 숏폼 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인원은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간 AI 활용 콘텐츠 제작법과 커머스 특화 교육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커리큘럼을 이수하게 된다.
참가자는 신제품을 비롯한 농심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받으며, 체험형 마케팅에 참여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교육을 수료하면 농심과 함께 숏폼 커머스 및 광고 제작 등 비즈니스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다. 지난 6기까지 총 171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7000여 개의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1억8000만 회를 돌파했다.
농심 관계자는 “먹플루언서는 기업과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대표 콘텐츠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숏폼이 마케팅의 핵심 채널로 부상하는 만큼 7기 활동을 통해 농심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