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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훈 원장 |
눈이 침침해지면 안경을 쓰고, 시력 교정 수술을 받으며 허리나 무릎이 아프면 인공관절 수술을 받는 등 현대인들은 자신의 건강과 쾌적한 삶에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다.
그러나 타인과의 소통 단절과 다양한 인지능력 저하를 막을 수 있는 ‘보청기’는 대중의 인식 때문에 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청력이 감소하게 되면 인지 능력, 균형감각이 떨어져 치매, 기억력 감소 혹은 낙상사고 위험 증가로 이어지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연구 결과로 연관성이 확인된 바가 있다.
특히 청력 손실이 정보전달과 기억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대뇌 특정 부위의 기능 저하를 일으키는 것이 확인되었고 청력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있는 만큼 건강을 위해 본인의 청력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JAMA 이비인후과학회(JAMA Otolaryngology Head & Neck Surgery)에서는 미도(Slight) 난청도 난청으로 고려한다면, 인지 능력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더 빠르게 저하할 수 있는 것을 발견했고, 실제 연구 결과 미세하더라도 청력이 떨어진 노년층이 인지 능력이 더욱 저하된 것을 확인했다.
따라서 소리가 잘 들리지 않기 시작할 때 빠른 보청기 착용을 통해 청력이 더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말소리를 인지하는 능력이 저하되지 않게 귀를 훈련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할 수 있다.
/하나히어링 보청기 동작센터 강정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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