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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 로고 (사진=근로복지공단)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근로복지공단이 세계적으로 사회보장 성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근로복지공단이 국제사회보장협회가 개최하는 '아태지역 사회보장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2건을 비롯해 총 7개 사례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 공모는 ISSA가 3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아태지역 60여 개 회원기관이 제출한 산재보험·근로복지 등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 사례를 대상으로 혁신성, 효율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전 세계 사회보장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근로복지공모에서 공단은 총 7개 사례를 제출했다. 로봇기술(RPA)을 활용한 산재보상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사례와 직업 복귀 통합지원시스템 등 2개 사례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또한 코로나 이후 시대 업무방식의 혁신사례 등 나머지 5개 사례 모두가 우수상에 선정돼 근로복지공단이 수행하는 사회보장서비스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최우수상을 받은 2개 사례는 RPA를 활용해 단순 반복적인 산재보상 업무를 자동화해 처리 기간 단축과 고객 편의 증진의 효과를 거두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산재근로자별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메타버스 기반 취업지원 전문상담 등을 통해 산재근로자 직업복귀를 촉진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한국의 산재보험이 60주년을 맞게 된 올해에 공단이 혁신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추진했던 사회보장서비스의 성과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일하는 삶의 보호와 행복에 기여하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 사회보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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