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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울산광역시 홈페이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시민 누구나 쉽게 무료로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디지털 교육으로부터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키오스크(무인 주문기·단말기) 일일투어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 누구나 쉽게 무료로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 일환으로 계획됐다.
교육 기한은 오늘부터 오는 8월 초까지이며 대상은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이다.
교육 내용은 자체 제작된 교육 맞춤형 무인주문기에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무인민원발급, 은행, 카페, 음식점, 교통 등의 활용 방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디지털 기기를 더 능숙하게 다루고 싶은 어르신들은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울산시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 기초‧생활‧심화‧특별로 구성된 ‘실생활 맞춤형 교육’과 인공지능(AI) 스피커, 가상현실(VR) 기기 등으로 구성된 ‘디지털 체험존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디지털 배움터 교육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신청은 디지털 배움터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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