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훈(오른쪽)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과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이 27일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아름다운 나눔’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융감독원)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금융당국이 22개 금융회사와 함께 따듯한 연말을 나눔했다.
금융감독원이 22개 금융회사와 공동으로 모금한 ‘아름다운 나눔’ 성금 15억9500만원을 구세군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아름다운 나눔은 2011년 시작돼 14년째 이어지고 있는 금융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 아름다운 나눔에는 신한·KB국민·우리·하나·NH농협·수협·씨티·IBK기업·수출입 등 은행 9개사와 KB손해·DB손해·메리츠화재·한화생명·교보생명·코리안리재보험·삼성생명·삼성화재 등 보험 8개사, 미래에셋·KB·NH투자 등 증권 3개사, KB국민·신한 등 카드 2개사 등 22개 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에는 각 참여기관이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모금에 동참한 결과 지난해(14억3000만원)보다 1억6500만원 많은 역대 최고 모금액을 기록했다.
구세군은 이 성금으로 다양한 생필품을 구매해 영세가정과 복지시설에 전달하고 낙후 복지시설 리모델링, 위기가정 긴급 생계비 지원 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앞으로도 금융권 공동의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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