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터뷰] 새로운 가능성에 시도하는 ‘노버스메이’ 통합관리플랫폼을 만나다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8 1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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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제도 도입 이후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 및 일자리 증가 효과를 위한 플랫폼을 선보인 노버스메이가 있다.


노버스메이는 2014년 설립하여 국내 굴지의 대기업 들과의 공급계약 체결을 하면서 근무시간관리 플랫폼 타임키퍼, 사내자산관리 플랫폼 샘큐, 통합안전관리 플랫폼 세이프로 등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들을 선보이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회사 대표인 이창민 대표를 만나 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노버스메이 이창민 대표

Q1. 노버스메이는 무슨 뜻이고, 무슨 일은 하는 기업인가?

노버스메이는 Nouvs 새로운 may 가능성, “새로운 가능성에 시도 하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기업운영에서 필수요소인 인력, 자산,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통합관리플랫폼을 개발하고 서비스 하는 기업이다.

Q2. 인력과 자산, 위험의 모든 영역을 관리할 수가 있는가?

기업에서는 인력에 대한 근무유형이 다양해 지고 있다. 분야별로 업종별로 규모별로 또는
사무직, 현장직, 외근직 등 업무형태에 따라서, 또한 그 인력들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및 디바이스도 사용하는 사용자별로 수많은 제품과 여러가지 방식으로 사용된다. 뿐만 아니라 공공, 교육, 제조, 건설, 서비스 등 산업재해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관리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런 기업에서 필수요소인 인력, 자산, 위험을 보다 체계적이고, 자동으로 관리를 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2014년도에 노버스메이를 설립하고, 근무관리솔루션 “타임키퍼“ 자산관리 플랫폼 “샘큐“ 안전관리솔루션 “문서제로”를 개발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

Q3. 노버스메이는 어떠한 팀으로 구성되어 있나?

노버스메이는 여러나라, 여러 분야에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인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는 미국 경영학을 전공했고, 소프트뱅크 및 코오롱에서 근무이후 공동대표인 박민효대표와 회사를 설립했다.

동업자인 박민효 대표는 20대의 이른 나이에, 소프트웨어 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했다. 소프트웨어 유통, 시장흐름, 파트너관리, 프로모션 전략등 20년 이상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솔루션사업부 총괄 및 기술지원팀 부서장은 중국에서 대학을 전공하여, 각각 파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마케팅팀장은 호주에서 대학을 전공하고 저희와 함께 가고 있다. 개발 핵심인원들도 국내해킹대회 2위 입상출신과, 대기업 개발총괄을 맡았던 인원들로 포진되어 있다.

미국, 중국, 호주, 베트남 등 여러문화를 체험한 인원들과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중이다.

Q4. 노버스메이의 매년 성장 비결을 무엇인가

초기 근무관리솔루션 타임키퍼를 만들었을때는 대기업인 한화기계에서 도입하여, 실제 사용에 대한 많은 피드백을 토대로 솔루션을 고도화 했다. 또한 LG유플러스, SK쉴더스, 다우데이타, SCK외 40개가 넘는 파트너 분들께서 저희 솔루션을 자사 고객들에게 제안하고 , 홍보하고 판매해 주셨다.

그렇게 많은 파트너분들께서 솔루션 고도화에 대한 의견도 주시고, 시장에서 고객들과 논의하고 협력하면서, 빠르게 솔루션을 고도화 하여 제공할수 있었던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Q5. 노버스메이 베트남지사에서는 무슨 업무를 하는가

노버스메이비나에서는 롯데정보통신과, 아주렌탈과 업무제휴를 맺어서, 베트남에 있는 모든 기업에게 서비스를 함께 제공 하고있다. 또한 노버스메이가 한국에서도 제공하는 통합관리플랫폼의 퀄리티, 가격경쟁력, 커스텀 차별성을 위해서 한국에서도 개발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베트남인원들로 구성된 개발센터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에는 아무래도 개발인원들이 부족하고, 인권비가 비싸다 보니까 , 솔루션비용의 상승 및 커스텀후 납기일이 늦어지면, 그 비용 부담은 솔루션을 도입하는 고객분들께 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한국개발지사와 베트남 개발센터의 콜라보를 통해서, 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많은 옵션들을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다.

Q6. 노버스메이의 최종 목표는 ?


노버스메이는 인력, 자산, 위험에 대한 사례와 사용 데이터를 최대한 확보하고, 그 데이터를 빅데이타분석 및 AI알고리즘을 통해서 기업에게 필요한 분석자료 및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시간 및 비용절감으로, 기업운영에 도움이 되는 플랫폼을 제공 하고자 한다. 또한 많은 영역에서, 수동으로 관리되는 부분을 플랫폼내에서 자동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기능,프로세스,개발, 패턴로직을 고도화하여, 한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기업에게 유일한 통합관리플랫폼 서비스 기업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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