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찰이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교량 상판 붕괴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전담수사팀을 편성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가 임지환 총경을 팀장으로 하는 78명 규모의 수사전담팀을 편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사팀은 형사기동3팀을 중심으로 도경 및 안성경찰서 소속의 수사관들로 꾸려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은 물론 시공사 등 현장 관계자에 대한 조사를 통해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사고 원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앞서 오전 9시 49분경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 구간 9공구 천용천교 건설 현장에서 교량 상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당시 근무하던 근로자 10명이 추락·매몰돼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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