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시무식 및 안전실천 결의대회 사진(사진=에스알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스알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에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안전경영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하는 현장중심 안전관리 강화를 다짐했다.
2일 결의대회는 전 임직원이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과 안전구호를 제창하며 철도종사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달성을 이어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안전실천 결의대회는 현업 각 소속에서도 동시에 열려 안전실천 의지를 전사적으로 확산했다.
황현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이자 존재 이유다.”라며, “2026년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첨단기술을 활용한 과학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조성해 나감과 동시에 현장 밀착형 안전감독 및 사고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에스알은 신년사에서 “모든 철도 혁신의 바탕은 결국 안전이다.”라며, “철저한 점검과 선제적 대응으로 국민이 가장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고속철도를 만드는데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은 곧 다가올 설 명절 특별 대수송 기간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울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안전한 고속철도 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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