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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닐이 젊은이들의 성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 새 매장을 연다.
오닐이 건대 커먼그라운드에 매장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성수동 상권의 중심에 있는 커먼그라운드는 컨테이너 박스 200여 개로 구성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건대생은 물론 성수동과 인접해 있어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서브컬쳐 쇼핑 공간이다.
오닐은 커먼그라운드 입점을 통해 주 타깃인 MZ 고객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이 매장에는 여름 필수 아이템인 래쉬가드, 트레일라인, 수입라인, 액세사리 등 오닐의 풀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신규 회원 가입 및 구매 고객 대상에게는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기획 중이며, 전략 아이템인 크리스피 우븐 셋업의 경우 구매 시 최대 30%까지 할인해 준다.
한편, 오닐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콘셉트 스토어에 이어 건대 커먼그라운드를 오픈하면서 수도권 중심 상권에 지속적으로 오픈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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