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해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현장 찾은 관람객들 (사진제공=국가유산청)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창덕궁이 새봄을 맞아 주요 전각 창호를 개방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창을 통해 전각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창호를 액자처럼 활용해 색다른 방식으로 궁궐 풍경을 감상할 기회를 마련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왕세자의 생활공간이었던 성정각 권역도 공개되며, ‘봄을 알리는 정자’라는 의미의 보춘정(報春亭)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동안 열린 창호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창덕궁빛바람들이기’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고, 창덕궁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9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기상 상황에 따라 일부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창덕궁관리소로 문의하면 된다.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앞으로도 문화유산 보존·관리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이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그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