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국에프엔비 로고 (사진=흥국에프엔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흥국에프엔비가 2024년 1분기 매출액 225억원, 영업이익 18억원으로 영업이익률 8%를 달성했다.
흥국에프엔비가 8일 잠정실적공시를 통해 1분기 실적을 밝혔다.
2024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25억원, 영업이익 18억원으로 영업이익률 8%를 기록하였으며,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16.3%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하였다. 전년동기대비 실적으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2.9%, 42.2% 감소하였다.
흥국에프엔비는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매출 감소와 전년 1분기의 급격한 실적성장에 따른 역기저현상으로 인한 수익감소가 1분기 실적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흥국에프엔비 관계자는 “하지만, 2분기부터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대형프랜차이즈에 시즌음료 공급, 가성비프랜차이즈 제품 공급 증가 등 긍정적인 소식으로 2분기 실적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자회사 테일러팜스의 일본 및 동남아시아의 신규 거래처를 통해 유명 H&B 매장에 제품들이 납품될 예정으로 해외수출 부문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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