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E2사업비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나무이민이 17일, 18일 양일간 관련 세미나를 진행한다.
앞서 나무이민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해외유학/이민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나무이민 에릭 정 부사장은 “기존에는 이민의 방법을 미국 투자이민으로만 생각했다면 최근에는 좀 더 빠르게 출국이 가능하고 현지에서 수익 창출이 가능한 E2사업비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국 투자이민 영주권을 취득하는데 이민국 수속타임라인 상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려 좀 더 빠른 출국을 희망하는 분들의 E2사업비자 문의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나무이민에 따르면 E2사업비자의 경우 미국 내 체류 기간에 제한이 없고 준비기간 6개월~1년안에 출국이 가능하다. 또 자녀의 국공립 초중고교 무상교육제공 등 미국에서 안정적인 첫발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무이민은 오는 1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E2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세미나 예약은 나무이민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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