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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소담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소담이 근황을 알린 가운데 갑상선 유두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4일 박소담은 자필 편지로 근황을 알리며 새해 인사를 했다.
박소담은 "사계절이 지나고, 다시 추운 겨울이 찾아오면서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거 같다"며 "2021년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고 2022년에는 '특송'과 함께 행복도 특송 받으실 수 있는 행복한 한 해 되시라"고 했다.
이어 "꼭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라"며 "얼굴 마주하고 마음 전할 수 있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고 아주 많이 보고 싶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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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소담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박소담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박소담이 정기 건강검진 과정에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았다. 의료진 소견에 따라 수술을 마친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소담은 1991년생으로 31세이며 갑상선 유두암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우선 갑상선암이란 악성 갑상선 종양을 의미한다.
WHO에 따르면 갑상선암은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저분화암, 역형성암을 포함하는 악성 상피성 종양과 악성 비상피성 종양, 악성 림프종, 이차성 종양, 기타 종양 등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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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소담 인스타그램 캡처) |
갑상선 유두암종은 핵의 형태가 유두상(Papillary)을 보이는 아주 특징적인 종양으로 조직학적 형태에 따라 여러 가지 세부형태로 구분되며 이는 예후와 연관성을 가진다.
갑상선 유두암종과 갑상선 여포암종을 분화갑상선암이라고 통칭하기도 하는데 적절한 치료를 받은 경우 예후가 매우 좋아서 5년 생존율이 99%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정확한 것은 밝혀진 바 없고 지금까지 알려진 위험 인자로는 두경부 방사선 과량 노출이 있는데, 두경부의 악성종양에 대한 방사선 치료 이후 갑상선 유두암의 발생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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