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성평가 등 안전문서를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 새롭게 선보여졌다.
스마트 산업 안전관리 플랫폼 세이프로로 산업안전에 기여하고 있는 노버스메이는 지난 5일 기존 세이프로 솔루션의 위험성평가 등 안전문서 관리 기능과 실시간 안전관리 기능, IoT 스마트 안정장비 연동 등의 모든 기능을 탑재한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기존 별개의 안전문서 전산화 솔루션, 안전관리 솔루션을 통합 플랫폼으로 구성하여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한 안전관리에 편의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세이프로는 안전관리 통합 플랫폼을 통해 중대재해처벌 법률 시행령 중 제 4조에 명시된 경영자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7가지 핵심 요소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장 근로자 위치 파악, SOS 기능 (위치, 층고, 인접근로자 확인), 위험요소 접근 확인, 웹 및 모바일을 활용한 현장 안전 상황 파악 기능과 함께 위험성평가, 작업허가서 등 필수적인 안전문서의 규격화 및 전산화로 중대재해처벌법의 다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플랫폼 형태로 개발된 세이프로는 다양한 스마트 안전 장비와의 심플한 연동을 통해 현장 상황에 맞춘 스마트한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었다.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현장에 도입된 레퍼런스를 통한 제품 리뉴얼로 솔루션 안전성을 강화하고 안전문서의 신뢰도를 높였다”며 “다양한 도입 레퍼런스를 통해 현장의 모든 안전문서를 규격화 하고 비대면 결재 및 모바일 일일 점검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협력 업체 차원의 안전문서 규격화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노버스메이 이창민 대표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한 안전 히스토리 확보의 중요성을 꼭 강조드리고 싶다. 세이프로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을 통해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버스메이는 2016년부터 소프트웨어 직접 개발을 시작해 현재 박민효 대표이사와 이창민 대표이사가 함께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