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낙보청기는 ‘오데오핏’이 2022년 미국 타임지가 뽑은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데오핏’은 난청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고 지원하는 청각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미국 타임지가 뽑은 최고 발명품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 업체 측이 설명이다.
이 제품은 전용앱인 마이포낙 앱을 통해 심박수와 활동량 등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지표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아울러 개인 활동 데이터를 측정하는 내장 센서가 적용돼 있다.
포낙보청기 마케팅 부사장인 ‘존 빌링스’는 “포낙이 타임지의 최고 발명품 목록에 포함된 것은 영광”이라며 “소비자의 긍정적인 피드백이 혁신적인 포낙 오데오핏의 원동력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국 타임지는 전 세계의 편집자와 특파원들에게 후보 지명을 요청했고, 온라인 지원 과정을 통해 전기 자동차 산업, 녹색 에너지, 메타버스와 같이 성장하는 분야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였다.
그 중 독창성 등 영향력을 포함한 많은 주요 요소들에 대해 각 경쟁자들을 평가해 최고의 발명품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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