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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안심케어 서비스 이미지 (사진=카일이삼제스퍼)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카일이삼제스퍼가 현대자동차와함께 고객이 있는 곳으로 직접 방문해 현대차 아이오닉 5의 V2V급속 충전 기술을 통한 전기차 충전부터 차량기본점검, 유리세정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카일이삼제스퍼가 여름을 맞아 현대자동차와 함께 전기차 전용 케어 상품 ‘EV안심케어 서비스’ 2차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EV안심케어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카일이삼제스퍼 전담 직원이 직접 방문해 전기차 충전과 동시에 차량 기본 점검을 제공하는 전기차 전용 케어 상품이다. 특히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바쁜 일상 중 차량 충전 및 관리를 위해 시간을 할애해 이동할 필요가 없어 실제 이용 고객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먼저 전기차 충전 서비스는 현대차 아이오닉 5의 차량간 급속 충전 기술을 이용해 전력 20kWh 충전을 제공하며, 전비 6km/kWh 차량 기준 약 100Km 주행이 가능한 전력이다.
이와 함께 여름철 폭염·폭우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차량 기본 점검과 유리 세정 서비스가 충전과 동시에 제공되며, 차량 검사 항목에는 브레이크 오일, 워셔액, 냉각수, 에어필터, 타이어 마모, 공기압, 계기판 경고등의 경정비가 제공된다.
카일이삼제스퍼와 현대자동차가 함께하는 이번 ‘EV안심케어 서비스’는 현대차·제네시스 전기차 고객 대상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 된다. 기간 내 1회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며 2회 차 유상 결제(2만 8천원) 서비스 이용 시에는 순정 에어컨 필터를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카일이삼제스퍼 홈페이지 내 예약 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와 통합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마이현대’를 통해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EV안심케어 서비스’는 평일,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지역에 한해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카일이삼제스퍼 송윤화 대표는 “여름은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고, 장거리 주행이 늘어나는 휴가 시즌도 있어 세심한 자동차 관리가 중요한 시기”라며, “현대자동차와 함께 기획한 이번 ‘EV안심케어 서비스’ 공동 프로모션이 평소 전기차 관리에 어려움과 불편을 느꼈던 고객들에게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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