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맥스 X 800도씨’와 협업...캠핑상품 단독 출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6 15: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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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가 '맥스 X 800도씨'와의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사진: 이마트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이마트가 캠핑용품 브랜드 ‘맥스 X 800도씨’와의 협업상품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맥스 X 800도씨’ 협업상품 ‘감성 캠핑 주방용품’을 단독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맥스’, ‘800도씨’와 협업해 정상 가겨보다 40% 저렴하게 기획했다.

이번 협업상품의 대표 상품인 ‘맥스 X 800도씨 더 칸 버너·그리들 세트’는 버너, 그리들 등 총 6가지 캠핑 아이템을 하나에 담았다.

맥스의 ‘더 칸 버너’ 1개, 800도씨의 ‘아리수 그리들’ 2종과 함께 두 브랜드명이 레이저로 각인된 링가드 1개, 콜라보 디자인의 한정판 캠핑 이소가스 3종을 전용 패브릭 가방에 담아 판매한다.

또 한정판으로 제작한 부탄가스·이소가스 4종에 대해서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한다.

한편, 이마트는 추워지는 날시를 고려해 강력한 화력을 갖춘 버너와 고화력에 최적화된 캠핑 이소가스를 기획, 늘어나는 캠핑용품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김찬수 바이어는 “최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며 캠핑을 떠나는 고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 캠핑에 꼭 필요한 용품들로 구성된 한정판 콜라보 패키지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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