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늘어나는 돌발성 난청을 방지하기 위해 글로벌 청각케어 전문기업 소노바그룹이 돌발성 난청 의심시 행동해야 할 3가지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포낙보청기는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돌발성 난청을 방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3가지’를 공개했다.
돌발성 난청은 현재까지도 그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바이러스 감염 또한 혈관 장애, 자가면역성 질환, 급작스러운 소음 노출 등이 주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스테로이드, 항바이러스제, 혈액순환개선제 등을 이용해 치료하며, 특히 스테로이드를 이용해 증상 초기에 치료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난청인구는 2015년 46만3000명에서 2019년 65만4000여명으로 약 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난청이라고 하면 60대 이상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2019년 전체 돌발성 난청 환자 9만471명 중 절반이 30~50대에서 발병하는 젊은 돌발성 난청 환자다,
포낙은 겨울철 돌발성 난청이 의심된다면 행동해야 하는 3가지 방법을 안내했다.
첫 번째로 간단한 무료청력검사를 추천했다. 일반적으로 청각케어는 보청기센터에 방문하여 대면을 통해 이뤄지지만, 영하권의 추운 겨울철에는 무료 온라인 청력검사를 통해 대략적인 청력 상태를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포낙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무료 청력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번째로는 돌발성 난청 발병 이후 치료까지의 시간이 예후에 중요한 요인이 되는 질환인 만큼 발병 이후 3일 이내 치료를 시작한 경우 가장 좋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때문에 3일 이내에 진행상황을 파악해 청력 전문가가 상주하는 병원으로 가는 것을 추천했다.
세 번째는 일반적으로 돌발성 난청의 골든타임이 3개월인 만큼 3일 이내에 병원을 방문하지 못했다면 3개월 이내에 병원을 방문해 청력검사를 통한 정확한 진단과 그에 따른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을 추천했다.
이는 일반적으로 돌발성 난청이 3개월 이상 회복되지 않은 경우 청력회복이 어려우며, 난청의 악화를 막기 위해 보청기 착용 등과 같은 처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연말로 가면 갈수록 업무 과다 및 회식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몸에 피로 누적이 된다. 겨울철은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돌발성 난청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시기라고 포낙은 설명했다.
한편, 포낙은 1947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보청기 리딩기업으로 다양한 청각 보조기기와 보청기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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