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8일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과 임직원이 따스한 채움터에서 배식 봉사를 했다.(사진: 서울교통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서울 지하철 개통 50주년과 5월 31일 공사 창립일을 기념해 지역사회 소외 계층인 노숙인들과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눴다.
서울교통공사는 창립일을 기념하여 노숙인 쉼터 2개소에 식사비를 후원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4일 강동구 암사동 소재 ‘행복한 세상 복지센터’를 방문해 후원금 500만원을 지원한 데 이어 이날 용산구 동자동 소재 ‘따스한 채움터’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 지원은 플로깅 챌린지와 연계해 이뤄졌다. 지난달 22일부터 시민과 공사 직원이 함께 쓰레기 줍기 등 플로깅 활동을 하고, 지난 16일 인증 목표 5000건을 조기 달성함에 따른 것이다.
전달된 후원금은 노숙인의 식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또 이날 ‘따스한 채움터’에서는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과 임직원이 점심 배식 봉사에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소외이웃 지원을 비롯해 농촌 자매마을 일손 돕기,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복지 사업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창립기념 행사의 하나로 지난 11일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대한적십자사 빵 나눔터 두곳에 임직원 및 가족 40명이 제빵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직접 빵을 만들고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사 및 간식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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