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보훈부 로고 (사진=국가보훈부)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국가보훈부가 올해부터 찾아가는 독립유공자 포상제도 설명회를 추진한다.
국가보훈부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찾아가는 독립 유공자 포상 제도' 설명회를 열고 독립 유공자 발굴 확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첫 설명회는 14일 오전 2시 경남 창원시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5층 김만술실에서 열린다. 경상남도와 경남지역 18개 시·군 보훈 업무 담당자, 광복회, 지역 소재 문화원, 기념사업회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지역 독립 유공자 포상 신청 경험이 있는 지자체의 포상 신청 사례발표, 독립 유공자 발굴에 필요한 공적 조사 및 보고서 작성 등 제도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이뤄진다. 지자체는 설명회 후에도 독립 유공자 발굴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협업과 민간 참여 촉진을 통해 독립유공자와 후손 예우 및 지원에 소홀함이 없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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